
▲유승호(사진출처=333)
8일 유승호의 소속사 333 측은 “두 사람은 과거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며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두 사람이 교제한 것은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라고 전했다.

▲임세주(사진출처=팀네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유승호는 드라마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영화 ‘조선마술사’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성인 배우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지난 2011년 가수 ‘해오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영화 ‘장수상회’를 비롯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좀비탐정’, ‘살인자o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