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웅정 X WAYF BOYS (사진출처 = WAYF)
웨이프 보이즈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손웅정 감독과 함께한 자체 콘텐츠 '월드클래스 아이돌 만들기' 본편을 공개했다. 손흥민 선수를 키워낸 손 감독과 막 커리어를 시작한 신인 아티스트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손 감독은 멤버들의 체력과 기본기를 점검하며 단호하면서도 현실적인 피드백을 건넸다. 손 감독은 "이 체력 가지고 무대에 선다고?"라고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부족한 부분을 짚어내고, 오랫동안 자기 분야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겸손과 태도,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콘텐츠 공개 후 팬들과 글로벌 시청자들은 "기본과 태도를 일깨워준 유익한 시간", "손흥민을 만들어낸 엄격함과 철학이 느껴진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예상치 못한 조합이 선사하는 유쾌한 케미스트리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축구와 아이돌이라는 다른 영역에 서 있지만, 최고의 무대를 유지하기 위해 반복적인 연습과 겸손함, 꾸준함이 필수적이라는 공통된 메시지가 전달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한편 웨이프 보이즈는 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KOOM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