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박서진(사진출처=KBS2)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닻별 체육대회’를 앞두고 동생 박효정과 함께 최현우를 찾아가 마술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과 최현우를 본 박효정은 "누가 우리 오빠인지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히 최현우의 나이가 만 48세라는 사실에 박효정은 “오빠처럼 튜닝을 한 거냐”라는 엉뚱한 돌직구 질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스튜디오의 은지원과 게스트 정보석 역시 최현우의 엄청난 동안 미모와 피부 비결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최현우는 스킨십을 유도하는 유쾌한 소개팅 마술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과거 자신이 써먹었던 손을 잡는 마술법을 MC 이요원에게 즉석에서 재연해 눈길을 끈다.
또 최현우는 날카로운 칼날이 달린 소품을 활용해 박서진에게 "‘살림남’에서 만난 여성 중 연락하고 싶은 분이 있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고 박서진의 답변에 아찔한 '작두 마술' 피드백을 단행해 박서진을 공포에 떨게 만든다.
이어 박효정의 제안으로 진행된 박서진과 최현우의 얼굴 교체 놀이에서는 두 사람 모두 경악할 만큼 소름 돋는 싱크로율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