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박해수(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지난 10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박해수가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으며, 작품상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돌아갔다.
연기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이희준과 장영남이 차지했으며, 우수연기상은 진선규와 곽선영이 수상했다. 공로상은 예수정이, 극의 긴장감을 더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빌런상은 조복래가 이름을 올렸다. 신인상은 장률, 조한결, 서수민, 전소영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KDA 수상자(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BEST OST상은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인 장민호의 '하나만 하나만'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