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고통과 시련을 극복하며 자신만의 한계를 깨뜨리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익숙한 틀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아름다운 파괴'라는 키워드로 세련되게 풀어냈다.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콰이어, 화려하게 전개되는 드럼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시네마틱한 스케일과 팝적인 감각을 동시에 자랑한다. 어떤 고통과 시련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와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며 소멸하지 않는 존재로 거듭나는 ‘자기초월’의 메시지를 노랫말에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UNDEAD’를 비롯해 ‘Killin’ Me’, ‘Insidious’, ‘3AM’, ‘Bloody Gravity’, ‘Other Side’, 팬송 ‘섬광’, ‘Steal the Thunder’까지 성한빈의 무궁무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총 8곡이 수록됐다.
한편 솔로 데뷔에 나선 성한빈은 이날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발매 기념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