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사진출처=KBS2)
12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여자의 마음' 특집으로 꾸며져 엄마, 아내, 딸로서 살아오며 쌓인 고민과 이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환상의 커플', '거상 김만덕', '연애의 발견',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70여 편의 작품에서 활약한 27년 차 신스틸러 배우 정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정수영은 "오프닝 때부터 느낌이 왔다. '말자쇼'는 달려야 하는 곳"이라며 시작부터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특히 결혼 16년 차인 정수영은 여전히 다정한 '유니콘 남편'과의 달콤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에 부러움을 안긴다. 이어 주변 후배들에게 결혼과 출산을 적극 권유한다는 정수영은 아내이자 엄마로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해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