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서빈, 가을 야유회서 먹방 케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서빈(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서빈(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의 아들 정우와 랄랄의 딸 서빈이가 가을 야유회에서 재회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한층 더 가까워진 우정을 자랑하는 정우와 서빈이의 반가운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을 대표하는 먹짱 남매답게 야무진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정우는 원조 먹짱다운 남다른 발골 기술로 닭다리를 맛있게 뜯고, 서빈이 역시 이에 질세라 어묵을 후루룩 흡입하며 깜찍한 먹성을 폭발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서빈(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서빈(사진출처=KBS2)
이어 정우는 서빈이를 향한 듬직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늘에 뜬 드론 카메라를 보고 “왕파리야! 무서워”라며 겁을 먹은 서빈이를 위해 정우는 “서빈이 무섭대! 가!”라고 외치며 드론을 쫓아내는 기사도 정신을 발휘한다. 서빈이는 정우의 멋진 모습에 신나는 댄스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정우는 축구공 앞에서 강력한 슛팅과 거침없는 헤딩을 선보이며 ‘체육 잘하는 멋진 오빠’의 매력을 발산한다. 정우의 매력에 푹 빠진 서빈이는 “정우 오빠 정말 멋져”라며 정우를 와락 안는다. 또 거북이를 구경시켜 주고 잡기 놀이에서 자신을 기다려주는 정우의 다정함에 반해 급기야 “정우 오빠, 서빈이랑 결혼할 거지?”라는 파격적인 깜짝 프러포즈를 던져 현장을 미소 짓게 만든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