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경상남도의 전원생활 성지 밀양을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와 양세찬이 밀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청도면에 위치한 전원주택이다. 작은 과수원을 연상케 하는 이 주택의 마당 연못에는 잉어는 물론 철갑상어까지 살고 있다. 또한 양봉장이 있어 집주인이 직접 새 주인에게 양봉 기술까지 전수해 준다고 해 관심을 끌어모은다.

▲'구해줘홈즈' (사진출처=MBC)
이후 김대호와 양세찬은 단장면에 위치한 프로방스풍 주택을 찾는다. 넓게 펼쳐진 초록 마당과 마당 안쪽에 마련된 작은 차실을 갖춘 이 집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선물한다. 집주인은 손님을 집에 초대하는 것을 즐긴다고 전하며 10인이 둘러앉을 수 있는 식탁, 침구류가 가득한 게스트룸까지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밀양시 산외면에 위치한 150년 된 고택이 소개된다. 과거 ‘만석꾼’이 살던 집으로 부산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집주인 역시 이 집을 매입한 뒤 사업이 더욱 번창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옥 고택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공간이 코디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