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편스토랑’ 이정현 "병원 3주년", 된장닭갈비&랍스터 만찬 준비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이정현이 남편과 병원 직원들을 위해 유자된장닭갈비과 랍스터 요리를 준비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준비한 깜짝 카메라의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지난주 100인분 유자된장닭갈비에 이어 100인분 부추무침, 100인분 스페셜 계란말이를 만든다. 이정현 딸 서아는 고사리 손으로 톡톡 계란을 까는 등 엄마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남편 병원의 구내식당에 도착한 이정현은 "오늘의 하이라이트"라며 랍스터 100마리를 공개한다. 구내식당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식재료인 랍스터의 등장에 조리사님들도 깜짝 놀란다. 그는 "병원 3주년이라…"라며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한 이유를 밝힌다.

점심시간 남편의 등장에 이정현은 긴장한다. 이정현 남편은 음식을 맛보고 아내의 손맛을 눈치챌 것인지 식당 직원으로 변신한 아내를 알아볼 수 있을지 깜짝 카메라의 결과가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