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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3' 정승제·유대종·김지영, 재수생 신청자와 첫 대면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의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 선생님과 재수생 신청자들과 만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성적 역전을 꿈꾸는 100인의 재수생이 인생을 바꿔줄 ‘티처 군단’과 대면한다.

‘국어 절대강자’ 유대종, ‘영어의 아버지’ 김지영, ‘수포자의 구세주’ 정승제의 등장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다. 정승제는 “이곳이 ‘전쟁터’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서 목숨을 걸고 한 번 임해보도록 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보인다.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티처스3' (사진출처=채널A)
한편 닉네임부터 ‘배신당한 승제키즈’인 이 재수생의 등장에 현장이 술렁인다. “고1 개념 강의를 시작으로 3년 동안 정승제의 모든 강의를 수강한 찐팬인데 수학은 항상 4등급이 나온다”라며 정승제를 저격한다. 정승제는 “시킨 대로 다 한 게 맞냐?”며 답답한 마음을 토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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