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전국노래자랑' 고창 편 녹화에 참여한다.
성리는 17일 전북 고창군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고창군 편 본선 녹화에 초청가수로 참여해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녹화는 고창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에 맞춰 성사됐다. 예심을 통과한 지역 주민들이 각자의 끼와 기량을 겨루는 본선 무대에는 성리를 비롯해 문희옥, 우연이, 손빈아, 빈예서 등이 초청가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