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사진출처=레온웍스)
가수 장한별이 제30회 봉화송이축제에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장한별은 17일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리는 '봉화 글로벌 가요제' 초청 가수로 낙점돼 정혜린과 함께 축하 무대를 꾸민다. 봉화축제관광재단이 주최하는 '봉화송이축제'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날짜별로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16일에는 홍진영과 남승민이 공연을 펼치며, 18일 폐막식에는 천록담, 하루, 김소연, 전유진이 대미를 장식한다.
야간 행사와 먹거리 콘텐츠도 마련됐다. 장한별의 공연 당일에는 오후 9시부터 15분간 드론라이트쇼가 내성천 밤하늘을 수놓는다. 내성천 푸드 라운지에서는 송이라면을 하루 1000그릇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