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1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조준현이 소이원 스포츠 아나운서의 마음을 얻기위해 ‘플러팅 총공세’를 펼친다.
이날 조준현은 소이원과 함께 형 조준호와 함께 운영하는 유도 아카데미로 간다. 앞서 소개팅에서 “유도를 배워보고 싶다”는 소이원의 바람을 기억한 것이다. 유도 아카데미에 들어선 그는 소이원을 위한 핑크색 유도복을 선물한다. 뒤이어 그는 소이원을 바닥에 눕힌 뒤 그 위를 훌쩍 뛰어넘는 ‘공중부양 낙법’ 개인기를 선보이고 호신용 기술을 알려주면서 밀착 스킨십을 해 본업 매력을 발산한다.
‘유도 수업’ 후 이들은 ‘이색 네컷사진’으로 커플 사진을 찍는다. 이들의 꽁냥 모드에 조준호는 “이제 그만 봐도 될 것 같다. 나도 실전에 투입되고 싶다!”며 웃음을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