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사진=이찬원 공식 SNS)
가수 이찬원이 경기 수원과 충북 영동을 오가며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이찬원은 17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특례시 한마음 체육대회'와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열리는 '제21회 추풍령가요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
수원특례시 한마음 체육대회는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치러지며, 이찬원은 퓨전국악밴드 AUX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을 꾸민다. 해당 행사는 시민 선수단 입장, 기념식, 유소년체육대회,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이 마련되며 무료 관람으로 운영된다.
이어 이찬원은 충북 영동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추풍령가요제'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기간 메인무대에서 함께 열리는 가요제 행사로, 이찬원은 황윤성, 키썸, 유지나, 채윤, 박성온 등과 함께 가을밤 무대를 책임진다. 난계 박연의 예술혼을 기리는 전통 축제와 대중가요 경연이 한데 묶여 관객 참여 폭을 넓힐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