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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최강창민·오해원 게스트…웃음 폭탄 예고

▲'개그콘서트' (사진출처=KBS 2TV)
▲'개그콘서트' (사진출처=KBS 2TV)
최강창민과 엔믹스(NMIXX) 오해원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솔로 미니 3집 'All Of My Life'로 돌아온 최강창민과 미니 6집 'Strange Muse'로 컴백한 엔믹스 오해원이 게스트로 나선다.

최강창민은 '심곡파출소'와 '시청자 방송 위원회'에 연속으로 등장한다. '심곡파출소'에서 외형 변경 기능을 갖춘 '최강휴먼이'로 변신한 최강창민은 신곡 홍보를 의심하는 송필근에게 나지막이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 '시청자 방송 위원회'에서는 개그우먼 나현영과 함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재연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과시한다.

'공개재판' 코너에는 오해원이 피고석에 오른다. '출연진보다 예능을 많이 나온 죄', '유행어가 있는 죄'로 재판을 받게 된 오해원에게 박성호와 박영진은 유행어 '외모 체크'를 양도하라고 압박하며 치열한 공방을 펼친다.

스스로를 '무도 키즈'라 밝힌 오해원은 예능 조기교육의 힘을 증명하기 위해 '무한도전' 및 '개그콘서트' 유행어 맞히기 테스트에 도전한다. 그 가운데 '예능 만렙' 오해원마저 당황하게 만든 개그맨이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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