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1회(사진출처=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 배우 김대명, 박지환, 공명이 동해안 해파랑길에 '해파랑 상회'를 차린다.
23일 방송되는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에서는 동해안 대표 트래킹 코스 해파랑길 인근에 간이 식당 '해파랑 상회'를 열 준비를 하는 김대명과 박지환의 모습을 담는다.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해파랑길을 걷는 도보 여행자들에게 음식과 휴식을 제공하는 포맷으로 기획됐으며, 김대명이 '해파랑 상회'의 운영 총괄을, 박지환과 공명이 각각 음료 제조와 보조 업무를 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식 개점에 앞서 김대명과 박지환이 촬영지 일대 해파랑길 코스를 사전 답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동해 바다를 끼고 이어진 산책로를 걸으며 풍경을 살피던 두 사람은 여정 도중 양말을 바꿔 신거나 농담을 주고받는 등 격의 없는 호흡을 드러낸다.
'해파랑 상회'에 도착한 출연진은 단골 식당에서 전수받은 요리 조리법을 점검하고 음료 착즙 등 판매 준비에 들어간다. 영업 당일에는 테이블 정돈과 비상약 구비 등 편의 시설을 마련하고, 이른 시간 트레킹 코스를 오가는 인적이 드물자 직접 길목으로 마중을 나서는 등 손님 유치에 나선다.
tvN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