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창원 편(사진출처=KBS1)
25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88회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은 특히 대세 장한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국노래자랑' 축하 무대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
먼저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파워풀한 포문을 열고 류원정이 애절한 '미친 사랑'을 선보인다. 김성환이 '약장수'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전유진이 '아디오스'를 열창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피날레는 최근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장한별이 장식한다. 장한별은 신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를 특유의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완벽히 소화하며 관객들의 떼창과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축하 무대와 더불어 창원 시민들의 감동적인 사연도 공개된다. 20대 시절 식물인간 판정을 받았다가 회복해 '아버지의 강'을 부른 60대 남성 참가자와 위암 4기 투병 중에도 채연의 '둘이서'를 밝게 소화한 30대 주부 참가자의 희망찬 무대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