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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영암군민의 날' 전야제 초대 가수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제51회 영암군민의 날 전야제 무대에 오른다.

박지현은 오는 29일 전남 영암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영암군민의 날 전야제 축하쇼에 참석한다. 이날 축하쇼에는 박지현과 함께 현진우, 금잔디, 몸빼걸스 등이 출연한다.

3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본 기념식이 거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2027~2028 영암방문의 해' 선포식이 함께 진행되며,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이 영암군민의상을 받는다. 이어 11개 읍·면 주민이 참여하는 미니올림픽과 전시·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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