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
30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10월 4주 차(집계 기간 10월 19일~10월 2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미국·일본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중국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정한X조슈아의 'DREAMSCAPE'가 종합 지수 1만3,439.21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9,188.99점)이 2위, 엔믹스의 'Strange Muse'(종합 지수 6,863.23점)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한X조슈아는 일본 부문에서도 'DREAMSCAPE'로 종합 지수 1만3,994.58점을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일본 부문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1만1,024.19점), 3위는 플레이브의 'HYPERDRIVE'(종합 지수 5,004.40점)가 차지했다.
중국 부문 정상의 주인공은 플레이브였다. 플레이브의 'HYPERDRIVE'는 종합 지수 2만4,430.19점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A2O LITE의 'NEON'(종합 지수 2만73.30점)이 2위, 엔믹스의 'Strange Muse'(종합 지수 1만9,468.68점)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종합 집계하는 차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