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사진출처=MBC)
3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잔치국수 원정대'를 결성해 김광규의 인생 잔치국수 맛집 찾기에 나선다.
이날 김광규는 미용실에서 꽃단장을 마치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등 비서들을 맞아 관계 역전의 기쁨을 누린다. 비데 티슈와 담요, 간식이 세팅된 리무진과 레드카펫까지 등장한 가운데 하하·허경환·주우재는 김광규의 머리를 보호하려다 VIP 호위가 아닌 범인 검거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 역시 “오늘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라며 김광규의 수발을 기꺼이 들어준다.

▲'놀면 뭐하니'(사진출처=MBC)
한편 김광규는 서울 연희동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서울 집 사는데 28년 걸렸네”라고 오랜 소원을 성취한 기쁨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김광규의 경사를 축하하며 잔칫날에 어울리는 ‘잔치국수’ 여정에 한껏 몰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