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 올스타즈 in 멕시코' (사진출처=SBS)
1일 SBS에서는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현장을 담은 뮤직 다큐멘터리 'K-POP ALL-STARS IN MEXICO'(케이팝 올스타즈 in 멕시코)가 방송된다.
앞서 지난 9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이번 쇼케이스는 중남미 지역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방송은 무대 실황과 더불어 아티스트들의 밀착 비하인드를 담은 뮤직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꾸며진다.
먼저 K-밴드 열풍의 주역 터치드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로 현장 열기를 지폈고, 우주소녀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다영은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압도적 퍼포먼스의 알파드라이브원은 칼군무와 무대 장악력으로 K-팝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어 '멕시코가 사랑하는 보컬리스트' 소유가 깊은 감성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REALLY REALLY'로 현지 음원 차트를 석권했던 글로벌 음원 강자 위너가 등장하자 객석은 뜨거운 떼창으로 뒤덮였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 멕시코 팬들을 위해 특별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 과정부터 17시간의 비행 여정, 공항에서 마주한 팬들과의 설레는 첫 만남까지 세밀하게 담아냈다.
또한 공연 당일의 긴장감이 서린 리허설 현장과 무대를 마친 아티스트들의 솔직한 소감, 낯선 도시에서 보낸 일상 등 무대 뒤 인간적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