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동작구 편(사진출처=KBS1)
1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89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은 박서진,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무대에 올라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장구의 신’ 박서진이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며 현장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이어 박혜신의 ‘안양역 첫차’, 유민의 ‘야 좋냐’, 미스김의 ‘옆구리’가 이어지며 흥겨운 열기를 더한다. 마무리는 트로트 대부 진성이 깊은 울림의 명곡 ‘소금꽃’을 열창하며 동작구 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남다른 무대 매너를 갖춘 개성 만점 참가자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른다. 중식 셰프 참가자는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감미롭게 열창하는 한편, 로커 김종서 모창과 화려한 비트박스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청소년 지도사 5인조는 대성의 ‘날 봐 귀순’을 선보이며 다른 참가팀과 즉석 컬래버 댄스 배틀을 벌여 분위기를 축제 현장으로 바꾼다. 군 입대를 앞둔 22세 참가자는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씩씩한 목소리로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받는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