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온다' 26회(사진출처=KBS2)
31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이 온다' 26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홍옥선(진경 분)을 상대로 김무진(하석진 분)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랑이 온다' 26회(사진출처=KBS2)

▲'사랑이 온다' 26회(사진출처=KBS2)
반면 김무진의 레스토랑은 홍옥선의 악의적인 계략으로 파국을 맞았다. 직원들이 대거 떠나갔고 모든 예약이 취소됐다. 또 식당 유리창에는 낙서가 도배됐으며 온라인상에서도 비방이 난무했다. 극심한 위기 속에서도 김무진은 버티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한규림은 곁에서 식당 낙서를 함께 지우며 힘을 보탰다.

▲'사랑이 온다' 26회(사진출처=KBS2)
방송 말미 한규림은 홍옥선에게 전화를 걸어 "나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다. 김무진을 그 아들만큼 사랑한다. 앞으로 두 번 다시 그의 손을 먼저 놓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 27회는 11월 1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