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준(사진출처=매니지먼트 레도)
1일 종영한 디즈니+와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이아준은 톱배우 윤하나(김지연 분)의 곁을 지키는 매니저 석민 역을 맡아 극에 훈훈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아준은 매니저라는 직업적 특성을 담아낸 섬세한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중 윤하나와 호흡을 맞추며 일상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소화,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면모로 소소한 재미와 안정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아준은 "함께한 시간만큼 아쉬움도 크지만 좋은 작품과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하고, 현장에서 정말 많이 배우며 성장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며 "앞으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달리겠다. 작품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