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TWS)가 싱글 2집 발매 첫날 음반과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지난 2일 발매된 투어스의 'TO US(투 어스)'는 한터차트에서 63만 4871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역시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지난 2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에 75위로 진입한 후 5시간 만에 61계단 상승해 3일 0시 기준 14위까지 치솟았다. 이는 투어스가 발매 당일 멜론 '톱 100'에서 달성한 자체 최고 순위다. 수록곡 'WE UP(위 업)'과 'heavy(헤비)' 또한 해당 차트에 동반 진입했으며, 벅스와 지니 실시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투어스(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글로벌 플랫폼 반응도 잇따랐다. '내 이름을 불러줘'는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6위에 올랐고,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송 톱 100'에서는 3일 0시 기준 12위를 기록했다.
신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자신을 지지해 주는 존재를 통해 용기를 얻는다는 서사를 담은 곡이다.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덤과 무대를 향한 진정성을 녹였으며,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속도감 있는 리듬이 조화를 이룬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여섯 멤버의 도전 과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한편, 투어스는 3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어 오는 6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