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 'DESERVE'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사진출처=YG엔터테인먼)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DESERVE'도 뮤직비디오 1억 뷰를 돌파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디저브)' 뮤직비디오는 4일 오전 1시 57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넘어섰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이후 11일 14시간 만의 기록으로, 올해 발표곡 중 최단기간 1억 건에 도달했던 '춤 (CHOOM)'(14일)보다 빠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안무 대신 정통 가창력을 부각한 새로운 시도가 성과로 이어졌다"라고 분석했다. 점차 상승하는 흐름에 맞춰 곡의 서사를 살린 멤버들의 가창과 후반부 고음 소화력이 호평을 이끌어냈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노래가 지닌 서정성을 살린 멤버들의 표정 연출과 영상미로 꾸며졌다. 특히 후반부 클라이맥스 구간에서 등장하는 대규모 군무 장면과 불꽃 효과가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기록으로 베이비몬스터가 보유한 1억 건 이상 영상 콘텐츠는 총 19편으로 늘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공식 데뷔 1년 5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한 뒤 현재 1350만 명을 나타내고 있으며, 채널 누적 조회수는 100억 회를 넘어섰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DESERVE'의 방송 활동과 라이브 콘텐츠 출연을 병행하고 있다. 5개 대륙 18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열리는 두 번째 월드투어 '춤 (CHOOM)'을 통해서 해외 관객들과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