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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TiNG TiNG' 발매…강렬한 '독개구리맛' 변신

▲언차일드(사진출처=하이업엔터테인먼트 )
▲언차일드(사진출처=하이업엔터테인먼트 )
그룹 언차일드가 '독개구리맛' 콘셉트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언차일드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보 ‘TiNG TiNG’은 다채로운 개성과 거침없는 자신감으로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해 가는 언차일드의 매력을 녹여낸 싱글이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유별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녹아있다.

타이틀곡 ‘TiNG TiNG(팅팅)’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렬한 킥,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기계적인 질감의 신스와 전자음이 중독성 넘치는 훅과 어우러져, 어떠한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당차게 나아가는 언차일드만의 태도를 보여준다.

함께 수록된 ‘빛 (TRICKY GRLS)’은 딥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좋아하는 것에 깊이 몰입하는 언차일드의 다채로운 내면을 빛으로 비유했다. 감각적인 분위기와 오묘하게 교차하는 브라스 사운드가 곡의 쾌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언차일드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팀의 상징인 청개구리에 강렬함을 더한 ‘독개구리맛’ 변신을 시도한다. 현실 속 발생한 '글리치 버그' 세계관 속 '별종 히어로'로 변신한 멤버들은 키치한 비주얼과 엉뚱한 매력으로 평범한 히어로의 틀을 유쾌하게 깨뜨릴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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