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강원 양구군의 가을 축제 무대에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성리는 7일 강원 양구군 해안면 성황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축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그는 특유의 가창력과 매력으로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펀치볼에 빠지다'를 주제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양구군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알리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먹거리 장터, 홍보관 등이 함께 운영된다.
둘째 날에는 인기가수 안소미와 성리 등이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 양구를 대표하는 돌산령 지게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