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무이 로맨스'(사진출처=㈜코퍼스코리아)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톱스타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아픔을 숨긴 톱스타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미스터리한 셰프 강희수(신현수 분)와 톱스타 주다홍(강나언 분)이 가세해 얽히고설킬 4각 서사를 예고한다.
취준생 공유일 역의 박수영은 "처음에는 너무 다른 세상에 살던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닮은 아픔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빈자리를 채워준다"라며 "그 과정이 예쁘고 따뜻하다. 웃음과 설렘 속 작은 위로를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톱스타 탁무이 역의 김현진은 "원작 캐릭터의 행보나 스토리를 담은 장면이 많아 원작 웹툰과 비교하면서 본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인기 웹툰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강조했다.
스타 셰프 강희수 역의 신현수와 톱스타 주다홍 역의 강나언은 '4각 로맨스'와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주요 포인트로 뽑았다. 신현수는 "네 명이 각기 다른 시선의 사랑을 보여주다가 미스터리한 상황도 펼쳐진다"라며 예측 불허 전개를 예시했고, 강나언 역시 "인물마다 자기 안의 사랑이 매회 어떻게 변화하는지 집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일무이 로맨스’는 9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