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원하모니(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의 미니 10집 'BLOW UP'(블로우 업)은 발매 당일인 6일 하루 동안 54만 31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BLOW UP'은 6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음반 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매 앨범 한계 없는 커리어 하이를 써 내려가고 있는 피원하모니는 신보를 통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8개월 만에 선보인 미니 10집 'BLOW UP'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히어로로서의 긴 여정을 완성하는 서사를 담아냈다. 멤버 인탁과 종섭이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고, 기호 역시 수록곡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팀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더욱 짙게 녹여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7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