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ㆍ박명수ㆍ정형돈, 마지막 상자 대참사 “대체 무슨 일?”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정준하가 마지막 상자 대참사를 예고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415회에서는 ‘끝까지 간다!’ 두 전빼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상자를 열어 상여금을 축적해갔다. 멈출 수 없는 상자의 유혹이 멤버들을 괴롭혔다. 더 큰 상여금을 쟁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섯 멤버들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흥미를 자아낸다.
유재석 바라기 박명수의 윈윈 작전과 박명수의 지지 속 유재석의 진짜 속내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작전 오류로 다른 멤버들의 눈앞에 나타난 택시에 대혼란이 일어난다. 너도나도 택시를 사로잡기 위해 의리의 택시 기사 앞에서 무한 애정공세를 펼친다. 과연 달리는 상자는 누구의 손에 잡히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의 ‘끝까지 간다!’ 두 번째 이야기는 14일 오후 6시 2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무한도전’ 유재석ㆍ박명수ㆍ정형돈, 마지막 상자 대참사 “대체 무슨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