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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10월 2일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서 신곡 최초 공개

▲가수 세븐(사진=일레븐나인)
▲가수 세븐(사진=일레븐나인)

가수 세븐이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이하 BOF)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소속사 일레븐나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세븐이 BOF 부대에서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신곡을 공개하게 됐다”면서 “한국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무대를 통해 신곡을 공개하는 만큼, 세븐의 공연은 사전 녹화로 진행될 예정이다. 불법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선택이다.

이번 무대는 세븐이 4년 8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처음 서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아울러 최근 배우 이다해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만큼, 이날 세븐이 팬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븐은 지난 2013년 군 복무 당시 안마시술소에 출입하는 모습이 방송 카메라에 잡히며 구설수에 휘말렸다. 전역 이후 뮤지컬 및 해외 활동하다가 오는 10월 새 음반을 내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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