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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ㆍ송일국, '주몽' 두 주역의 깜짝 재회 "이란 한류 열풍의 주역"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주몽' 한혜진과 송일국이 재회했다.

28일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주몽과 소서노의 역사적인 만남! 한국 이란 공동 사진전 개최를 기념해 이란 한류 열풍의 주역! 한혜진 배우가 이란 주한 대사님께 감사패와 선물을 받았답니다! 한혜진 배우 감사패 감동 한류의 주역 주몽 이란 시청률 85% "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 이란 공동사진전에 참여한 송일국과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감사패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지난 2007년 종영된 '주몽'의 주역 두 사람의 재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진은 SBS '미운 우리 새끼' MC로 활약 중이며, 송일국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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