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은이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를 홍보에 나섰다.(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의 개봉을 기다렸던 배우 김성은이 포스터 종이를 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맨틱코미디' 라면 열광했던 나의 20대. 로맨틱코미디의 주인공을 꿈꿔왔던 나! 르네 젤위거 정말 대단한 것 같다. 2001년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찍기 시작해서 2004년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을 찍고 2016년 지금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를 찍다니. 내 인생의 로코! 나도 언젠가 로코 주인공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브리짓 존스' 시리즈 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김성은이 홍보한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르네 젤위거, '킹스맨'으로 잘 알려진 콜린 퍼스, 패트릭 뎀시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28일 국내 개봉했다.
인생 최고 전성기를 맞은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 분)가 놓칠 수 없는 두 남자 잭 퀀트(패트릭 뎀시 분)와 전 남친 마크 다시(콜린 퍼스 분)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