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럭키’ 임지연 “이준, 키스신부터 많이 리드해줘…절친됐다”

▲임지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임지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임지연이 이준과 호흡 맞춘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이계벽 감독을 비롯 배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럭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이날 임지연은 자신이 연기한 송은주에 대해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준을 만나서 나도 모르게 사랑을 빠지는 역할”이라며 “겉으로 보이는 신비로움 보다는 그런 이유부터 감정을 찾아보려고 노력을 했다. 이준과 케미도 중요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이준과 호흡을 맞춘 임지연은 “키스신부터 시작해서 데이트 장면 등등 이준이 많이 리드를 해줘서 잘 촬영을 했다”라며 촬영하면서 굉장히 많이 친해져서 절친한 동료가 됐다“고 전했다.

‘럭키’는 성공률 100%의 킬러 형욱(유해진)이 목욕탕 키 때문에 무명배우 재성(이준)으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3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