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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추사랑, '슈퍼맨' 3주년 위해 깜짝 등장…폭풍성장 '깜짝'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3주년 맞이 가을 운동회에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깜짝 등장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3주년 특집 '이 만 시간의 법칙'이 방송된다. 3주년 맞이 가을 운동회에 '슈퍼맨' 개국 공신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추사랑은 '슈퍼맨' 하차 이후 미디어에 얼굴이 등장한 적이 었다. 8개월 만에 그야말로 폭풍 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운동회에서 추사랑은 '슈퍼맨'의 큰 누나로 의젓해진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막내 대박을 친누나 못지 않게 알뜰살뜰 챙기는가 하면, 동갑내기 소을과 특급 우정을 쌓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 뿐만 아니라 젖살까지 쪽 빠져 러블리 매력을 대발산해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 일취월장한 한국말 실력을 뽐내며, 소을과 팀을 나눠 가을 운동회 주장으로 나서 운동회 에이스로 큰 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추블리' 부녀가 오랜만에 만난 '슈퍼맨'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밥차까지 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슈퍼맨' 제작진은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슈퍼맨' 3주년이라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와 주셔서 만남이 성사될 수 있었다"며 "'슈퍼맨'이 3년 동안 계속 방영될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 여러분들이 아이들을 자기 자식처럼 많이 예뻐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슈퍼맨' 아이들을 향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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