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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10일 만에 300만 돌파…‘어벤져스’와 같은 속도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누적관객 301만 2513명을 동원했다.

이는 마블 시네마틱의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아이언맨’보다 빠른 속도이자, ‘어벤져스’의 300만 돌파 시점과 같다.

또한 영화는 4일 오전 기준으로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61%, CGV에서는 71%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고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사이트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는 예매율 뿐만 아니라 미국의 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0%의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버 평점 8.95, CGV 골든에그지수 94% 등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틸다 스윈튼,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 등이 출연한다. IMAX 3D 및 전 포맷으로 상영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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