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트위터 캡처)
아리아나 그란데가 미국 대선 투표 결과에 절망감을 드러냈다.
9일(한국시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대선 관련 글을 게재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속적으로 투표를 독려하며 힐러리 클린턴 지지를 표명해왔다. 그는 개표 결과를 지켜보며 트위터를 업데이트했고, 자신의 출신 지역인 플로리다에서 트럼프가 앞서자 "플로리다, 제발"이라며 당황감을 표현했다.
이어 트럼프의 선전이 이어지자 아리아나 그란데는 "음, 이건 완전히 끔찍하다"라며 절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크게 높아지자 그는 "눈물이 난다"라며 투표 결과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Dangerous woman' 등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