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기(출처=굿엔터테인먼트)
이민기가 성폭행 오명을 완전히 벗게됐다.
9일 검찰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민기의 성폭행 피소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수사종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민기는 지난 7월 불거진 성폭행 스캔들을 완전히 털어내게 됐다.
이민기는 지난 2월 부산의 한 클럽에서 만난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하지만 A 씨가 직후 고소를 취하했고, 경찰 조사에서도 뚜렷한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다.
하지만 검찰 조사 중 성폭행 피소 소식이 알려졌고, 성추문 여파로 공익군무 소집해제 역시 조용히 치러졌다. 뿐만 아니라 복귀작으로 유력했던 tvN '내일 그대와' 출연까지 불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