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대호 정준하)
‘냉장고를 부탁해’ 이대호-정준하의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주년 특집으로 개그맨 정준하 야구선수 이대호가 출연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대호는 “나오고 싶었는데 2주년 특집으로 나오게 돼서 너무 좋다”라며 “제일 먹어 보고 싶은 요리는 이연복 셰프님의 중식과 샘킴 셰프의 파스타를 먹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2주년 축하 메시지도 전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2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개그맨 정준하가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는 “특집인데 초대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제가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고, 요리에도 관심도 많으니까 너무 좋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 그는 “오늘 녹화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바로 시식”이라며 “내가 언제 이렇게 유명하신 요리사분들이 해주는 음식을 먹겠나요?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100인의 시청자 대표와 이대호가 함께하는 2주년 특집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