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의 민족2' 박준면이 남편과의 일상을 전했다.(사진=박준면 인스타그램)
'힙합의 민족2'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준면이 남편인 정진영 기자와의 일상을 전했다.
박준면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남편이지만 독한 놈. 자전거 국토종주 633km 미친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전거로 국토종주를 성공한 박준면의 남편 정진영 기자가 인증서를 보여주며 미소짓고 있고 이와 함께 박준면도 기뻐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준면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해 브랜뉴 팀에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남편인 헤럴드경제 정진영 기자 역시도 관심을 받았다.
박준면이 출연하는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22일 방송에선 박준면을 비롯한 출연자들의 일대일 랩 배틀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