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괌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함께 요리를 하며 괌의 첫날밤을 보냈다. 멤버들은 함께 괌 물고기 '라푸라푸'를 요리했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집주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멤버들은 장호일의 가이드로 근처 풀장으로 향했고, 잠시 나이를 잊고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이연수는 남성들의 멋진 다이빙 실력에 감탄했고, "먼 데서 찾지 말아야 하나"라며 새삼 매력을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다음 날,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두 사람은 달력 사진 뺨치는 멋진 포즈를 선보였고, 멋진 괌 풍경을 배경으로 사랑 가득한 사진을 남겼다. 이연수와 권선국, 구본승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낚시에 도전했다. 이들은 초대형 사이즈 와후를 낚아 즉석에서 맛있는 회를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청춘들의 즐거운 한때가 그려졌다. 현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한 이들의 모습은 진정한 '청춘'의 의미를 떠올리게 했다. 이들의 멋진 여행이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