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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이동욱×육성재, 카메라 꺼져도 특급케미

▲'도깨비' 공유-이동욱-육성재(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이동욱-육성재(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 이동욱, 육성재의 케미가 증명되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유, 이동욱, 육성재는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에서 각각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섹시하면서도 잘 생기고 세련된 저승사자, 재벌 3세이자 13대 째 도깨비를 모시는 가신 집안의 4대 독자 유덕화 역로 분했다.

세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옥신각신하면서도 웃음이 터지는, 독특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4회 방송분에서는 공유와 이동욱, 육성재가 식당에서 함께 만나는 모습에서 매력이 배가됐다.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이동욱과 대화하는 공유와 이를 신기하게 여기는 육성재의 실감나는 현실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촬영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응복 감독과 장면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동욱을 보지 못하는 듯 연기해야 하는 육성재의 역할이 중요했다. 이에 공유, 이동욱은 육성재와 함께 시선 처리와 제스처에 대해 상의하는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공유와 이동욱, 육성재는 작은 사건사고에도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촬영을 이어갔다.

제작사 측은 “공유, 이동욱, 육성재는 평소에도 끊임없는 대화를 하며 친밀감을 쌓아가고 있다. 이로 인해 사이좋은 형동생으로 촬영장에서 딱딱 맞는 호흡을 보이고 있다”며 “절친한 세 남자가 선보이는 유머러스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도깨비’에서 ‘비주얼 케미’부터 ‘웃음 케미’까지 안겨주고 있는 ‘남남남 케미’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도깨비’ 5회 분은 오는 1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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