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청문회 방송 캡처(사진=JTBC)
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에 총 11명의 증인이 불출석해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가 개시됐다.
이날 청문회에선 정윤회 문건, 정유라 이대 입학 비리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4차 청문회 진행에 앞서 불출석한 정윤회, 박관천, 박재홍, 한일, 한용걸, 윤후정, 김영석, 김한수, 김형수, 류철근, 이한선 등 총 11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에 총 11명의 증인이 불출석해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15일 오전 10시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가 개시됐다.
이날 청문회에선 정윤회 문건, 정유라 이대 입학 비리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4차 청문회 진행에 앞서 불출석한 정윤회, 박관천, 박재홍, 한일, 한용걸, 윤후정, 김영석, 김한수, 김형수, 류철근, 이한선 등 총 11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