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가화만나성' 김소연 이상우)
배우 이상우 김소연 커플이 MBC '연기대상'에 동반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15일 오후 이상우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상우가 MBC '연기대상'에 참석하고 싶어한다. 당일 다른 스케줄이 있지만, 드라마 '가화만사성'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축제의 자리인 만큼 일정을 조율해 참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소연 측 역시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알렸다.
이상우 김소연 커플은 지난 8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까지 이어진데 이어 실제커플이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만큼, 수상의 기쁨까지 누리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소연은 올해 대상 후보로도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한편 2016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MBC에서 생중계되며, 대상은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