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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방울방울' 선우은숙, 왕지혜 아들 두고 분쟁 "이런 데서 키우는 거 못 봐"

(사진=SBS '사랑은 방울방울')
(사진=SBS '사랑은 방울방울')

'사랑은 방울방울' 13회 예고가 공개됐다.

14일 SBS '사랑은 방울방울'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이 지난 2016년 현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동준(강동호 분)의 아들을 혼자 키우게 된 방울(왕지혜 분)은 고군분투하고, 임순복(선우은숙 분)은 그런 방울을 찾아간다. 임순복은 "동준이 애 이런 데서 키우는 거 못 본다"라면서 아이들 데려가려 해 방울과 갈등을 빚는다.

강상철(김민수 분)은 박우혁(강은탁 분)의 수행비서로 들어가게 되고, 한채린(공현주 분)은 나영숙(김혜리 분)과 급격히 사이가 좋아진다. 6년 후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선을 끈다.

한편, '사랑은 방울방울' 13회는 15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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