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바다의 전설' 전생 이야기 속 담령(이민호 분), 인어(전지현 분)(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드라마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tvN '도깨비', SBS '낭만닥터 김사부'가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프로그램 20개의 브랜드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이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공유, 이동욱, 김고은 주연의 '도깨비'와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이어 KBS2 '오 마이 금비', MBC '역도요정 김복주', '불야성',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SBS '우리 갑순이', tvM '안투라지' 등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푸른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