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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바람 잘 날 없는 임지연-이일화, 시청률 15%대 첫 진입

▲'불어라 미풍아' 이일화-임지연(MBC )
▲'불어라 미풍아' 이일화-임지연(MBC )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가 시청률 15%대에 첫 돌입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전국 기준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 보다 3.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달호(이종원 분)는 덕천(변희봉 분)에게 더 이상 청자(이휘향 분)와 살수 없다고 말해 악감정을 키웠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청자는 신애(임수향 분)의 부추김까지 더해지자 친구들과 함께 영애(이일화 분)의 집에 쳐들어가 행패를 부렸다.

미풍(임지연 분) 역시 수난시대였다. 영애의 불륜 누명 때문에 금실로부터 온갖 모욕을 받으며 차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다. 회사에서는 신애의 계략에 빠져 회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더구나 회사 책상서랍에서 돈다발이 발견되어 더욱 의심을 받아 미풍은 안팎으로 곤경에 빠지게 됐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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