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국의 아이들 SNS)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전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제국의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형식의 ‘화랑’ 대본 인증샷과 첫 방송 소감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화랑’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박형식은 “드디어 화랑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니 굉장히 설레면서도 떨리는 것 같다”며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한 작품인 만큼 올겨울 뜨거운 청춘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드릴 거라고 믿는다.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화랑’은 6.9%를 기록하며 월화극 시청률 2위로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