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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자객 김사부’ 메르스+정부 무능…‘화랑’ 등장에서 독보적 1위

(▲SBS '낭만닥터 김사부' 13회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SBS '낭만닥터 김사부' 13회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가 ‘화랑’의 도전에도 흔들림 없는 인기를 구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낭만닥터 김사부'는 전국 기준 2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3.8%)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는 화제성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메르스를 소재로 다뤄, 이목을 집중시킨 것. 정부의 안일한 대처가 큰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첫 방송된 KBS2 '화랑'은 6.9%, MBC '불야성'은 3.8%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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